2009년 11월 16일
맛집] 홍대 입구 '가또 에 마미'
요새 디저트하면 이 집 밖에 안 떠오릅니다.
그때 홍대앞 샤오훼이양(중국시 샤브샤브, 홍백탕)을 먹고 신랑을 졸라서 전화를 걸어가며 찾아간 집입니다.
전부터 이 집의 엄마 격인 레스토랑 '마미 인 더 키친'에 가고 싶었는데, 요새 문을 닫고 다른 사업을 많이 하시나 보더군요.
예전에 신랑이랑 연애 시절 종종 갔던 프랑스식 족요리 전문점 '르삐에'도 이쪽 계열입니다.
일단 아직도 진행 중인 곳 중에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는 홍대 앞 '가또 에 마미'에 간 것입니다.
인테리어는 일본의 깔끔한 까페 같은 분위기더군요.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간 지라, 음료수는 패스하고, 디저트만 두개 시켰습니다.
일단 제일 유명한 애플 따땅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쵸코 폰당입니다.
역시 폰카라서 사진은 구리구리합니다.
정성껏 재료와 메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던 것이 좋았습니다.
그릇들도 자체 제작해서 너무 예뻤구요. (판매도 한다는데, 담엔 꼭 사올 겁니다.)
이 날 이후 디저트 하면 저 초콜렛 폰당이 계속 동동 떠다닙니다.
근데, 멀다고 아무도 같이 가려 하질 않는다는... 어흑...
같이 가실 분??
그때 홍대앞 샤오훼이양(중국시 샤브샤브, 홍백탕)을 먹고 신랑을 졸라서 전화를 걸어가며 찾아간 집입니다.
전부터 이 집의 엄마 격인 레스토랑 '마미 인 더 키친'에 가고 싶었는데, 요새 문을 닫고 다른 사업을 많이 하시나 보더군요.
예전에 신랑이랑 연애 시절 종종 갔던 프랑스식 족요리 전문점 '르삐에'도 이쪽 계열입니다.
일단 아직도 진행 중인 곳 중에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는 홍대 앞 '가또 에 마미'에 간 것입니다.
인테리어는 일본의 깔끔한 까페 같은 분위기더군요.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간 지라, 음료수는 패스하고, 디저트만 두개 시켰습니다.
일단 제일 유명한 애플 따땅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쵸코 폰당입니다.

정성껏 재료와 메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던 것이 좋았습니다.
그릇들도 자체 제작해서 너무 예뻤구요. (판매도 한다는데, 담엔 꼭 사올 겁니다.)
이 날 이후 디저트 하면 저 초콜렛 폰당이 계속 동동 떠다닙니다.
근데, 멀다고 아무도 같이 가려 하질 않는다는... 어흑...
같이 가실 분??
# by | 2009/11/16 22:04 | Seoul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