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아들과 함께 찍힌 몇 안되는 사진들
요새는 카메라만 들면 달려와서 보여달라고 하는 통에 사진을 잘 못찍겠다. 심지어 카메라 내놓으라고 난리다. 찍힐 때 나는 찰칵 소리가 좋은지 수십번씩 눌러대기까지... 덕분에 내 핸폰과 아이패드엔 시커먼 사진들이 가득해... ㅠㅜ
신나는 엄마와의 외출
엄마는 너의 그림자
즐거운 아빠와의 산책
일주일 내내 야근에 주말근무하느라 민우랑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다시 엄마한테 시크해진 아들... 출근할 때 바이바이도 잘 안해준다. ㅠㅜ
그 사이 아들은 배탈 설사에 콧물 감기를 앓았다. 감기 초기에 많이 아팠는지 장난아니게 떼를 써서 다들 너무 힘들었다는 후문이... 난 민우랑 같이 있질 못해서 괜찮았는데 친정엄마랑 신랑은 급기야 민우 감기에 옮고 말았다. 앓아보니 그 감기 무섭더랬다. 엄마랑 신랑이랑 다 너무 힘들어 하면서, 왜 민우가 그렇게 떼를 부렸는지 알겠다며... ㅠㅜ 민우는 두 사람에게 감기를 옮겨놓고 이제는 다 나았는지 평소의 착한 아들로 돌아오고 있는 중... 이쁜 것... 엄마가 일 끝나면 많이 놀아 줄께~~
요새는 카메라만 들면 달려와서 보여달라고 하는 통에 사진을 잘 못찍겠다. 심지어 카메라 내놓으라고 난리다. 찍힐 때 나는 찰칵 소리가 좋은지 수십번씩 눌러대기까지... 덕분에 내 핸폰과 아이패드엔 시커먼 사진들이 가득해... ㅠㅜ

신나는 엄마와의 외출

엄마는 너의 그림자

즐거운 아빠와의 산책
일주일 내내 야근에 주말근무하느라 민우랑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다시 엄마한테 시크해진 아들... 출근할 때 바이바이도 잘 안해준다. ㅠㅜ
그 사이 아들은 배탈 설사에 콧물 감기를 앓았다. 감기 초기에 많이 아팠는지 장난아니게 떼를 써서 다들 너무 힘들었다는 후문이... 난 민우랑 같이 있질 못해서 괜찮았는데 친정엄마랑 신랑은 급기야 민우 감기에 옮고 말았다. 앓아보니 그 감기 무섭더랬다. 엄마랑 신랑이랑 다 너무 힘들어 하면서, 왜 민우가 그렇게 떼를 부렸는지 알겠다며... ㅠㅜ 민우는 두 사람에게 감기를 옮겨놓고 이제는 다 나았는지 평소의 착한 아들로 돌아오고 있는 중... 이쁜 것... 엄마가 일 끝나면 많이 놀아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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